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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척시] [삼척시, 도시재생 사업으로 지역 균형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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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지원센터  174 Views  21-03-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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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 성내지구“관동 제1루 읍성도시로의 시간여행”

☞ 정라지구“천년 삼척 아트피아 조성”

☞ 도계지구“석탄도시에서 관광·문화·복지도시로의 재창조 블랙다이아몬드 도계”

원덕과 임원 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준비 등 다방면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강화

삼척시는 2021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삼척시 전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성내지구 “관동 제1루 읍성도시로의 시간여행” ▲정라지구 “천년 삼척 아트피아 조성” ▲도계지구 “석탄도시에서 관광·문화·복지도시로의 재창조 블랙다이아몬드 도계” 총 3곳이다.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사업비 159억 원을 투입해 구도심 지역에 문화자산과 연계한 어울림 플랫폼을 구축하고, 예술거리를 조성해 청년인구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9년에 시작하여 내년에 마무리한다.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은 10여 개의 주요 단위사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삼척시는 이미 죽서루와 삼장사에서부터 시작해 삼산사까지 이어지는 ‘읍성 테마보행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2020년 국토교통부 30선에 선정된 바 있으며, (구)대성모텔은 ‘도시재생어울림센터’로 리모델링하고 현재 청년 창업자를 모집 중에 있다. 또한 (구)금성양화점과 (구)금성여관은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 중에 있다.

이 외에도 대학로 환경 정비 사업(지중화 사업)과 (구)대림건업 위치에 청년 스타트업 공간 조성사업, 대학로 주차타워 건립사업, 대학로 문화공원 특화사업, 주민 어울림플랫폼 조성사업 등은 이미 착공했으며, 대학로 제2주차장 조성사업 등도 예정대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행복주택 건립사업은 LH와 협업하여 추진 중이며, 127세대의 공급을 골자로 내년 상반기에 완공해 하반기에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면 성내동 일대는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젊음의 거리가 조성돼 구도심의 활력 회복과 청년 창업은 물론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로 대학로 일대에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같은 해 선정된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구)세광엠텍 폐산업시설을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 종합 플랫폼으로 재생하여 문화·관광도시로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80억 원을 들여 2023년까지 추진한다.

오래되어 버려진 폐철도 레일을 활용하여 만든 전시공간인 도시재생 창조관은 지난해 12월 준공됐으며 (구)세광엠텍 삼척항 문화예술 허브 조성, 종합 상생 플랫폼, 아트 플레이캠프, 바이오 어울림 센터 조성 등 핵심 마중물 사업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필요한 절차 이행 후 올 하반기부터는 활성화 계획에 의한 연차별 세부사업들이 점차적으로 진행되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도계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1년부터 5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석탄 산업 합리화 정책 이후 급격한 쇠퇴가 진행된 도계지역의 경제·사회·문화적 활력을 회복을 위해 로드맵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전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인구가 감소하고, 주거‧상업시설이 노후화되는 등 쇠퇴한 시내 중심가 지역에 산업 구조를 변화시켜 지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계획상 예정되어 있는 원덕과 임원 지역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등 다방면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삼척시청 문화공보실 (보도자료)

http://www.samcheok.go.kr/main.web